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 프로토콜 '클레바(KLEVA)'의 파밍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파밍을 통해 클레바의 특징인 레버리지 이자농사를 본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가상자산을 대여해서 참여,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레바의 총 예치자산(TVL)은 3억 6000만 달러(한화 약 4384억원)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1일 기준 클레이튼 기반 디파이 서비스 중 2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파밍 풀 기능이 활성화됨에 따라 유동성 공급이 늘어나고 TVL도 상승할 전망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저작권자 © 더게임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