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버스(대표 이경일)는 22일 영실업(대표 전형민, 박용진)과 메타버스 활용 키즈 콘텐츠 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두 회사는 각 업체가 보유한 기술 및 사업 전략을 공유한다. 또한 콘텐츠 및 서비스 개발, 운영 등에도 적극 협력한다. 두 회사는 다양한 키즈 콘텐츠를 메타버스 특성에 적합한 형태로 적용해 선보일 예정이다.

컴투버스는 지난 4월 컴투스가 계열사 위지윅스튜디오, 엔피 등과 협력해 설립한 메타버스 전문 업체다. 유력 파트너들과 협력을 통해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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