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국제 게임쇼 '팍스 웨스트(PAX WEST)'에서 모바일 게임 '워킹데드: 올스타즈'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팍스 웨스트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미국 시애틀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이 회사는 박람회장 메인에 마련된 원작 코믹스 판권(IP) 홀더 스카이바운드 부스를 통해 게임을 글로벌 팬들에게 소개했다.

이 회사는 부스 한쪽 벽면의 전광판에 작품의 캐릭터 소개 영상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게임을 플레이해볼 수 있는 시연 공간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 작품을 다운로드 받은 방문객에게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했다.

컴투스홀딩스는 현장에서 작품을 체험해본 유저들은 원작 세계관을 꼼꼼히 구현한 그래픽과 긴장감 넘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분위기에 몰입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기 원작 캐릭터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한 창작 캐릭터를 활용한 생존자 그룹 구성에 몰입하는 유저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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