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이정헌)은 24일 '코노스바 모바일 판타스틱 데이즈'에 새 캐릭터 멜을 선보였다.

멜은 세상 물정 모르는 장난꾸러기 소녀 콘셉트의 캐릭터다. 적 전체에 무속성 물리 치명타 피해를 가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내달 2일까지 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갖는다. 또한 유료 쿼츠를 통해 10회 뽑기에 도전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펼친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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